공공 입찰 준비를 공고 확인부터 제안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프리세일즈는 공공 입찰팀이 공고를 찾고 알림을 설정한 뒤 필요한 제안 지원까지 요청하도록 만든 업무 허브입니다.
처음 마주한 문제
공고 탐색과 알림, 제안 자료, 컨설팅 요청이 서로 다른 채널에 흩어지면 준비 상황을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 담당자는 같은 공고 정보를 여러 번 옮겨 적게 됩니다.
문제를 해결한 방식
공고를 확인하는 첫 화면에 알림 설정과 제안 컨설팅 기능을 함께 배치했습니다. 입찰 준비에 필요한 정보와 다음 단계를 한 서비스 안에서 찾습니다.
화면을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공고를 살핀 뒤 알림을 설정하고 제안 컨설팅을 요청합니다. 실제 입찰 준비 순서에 맞춰 탐색·알림·상담을 한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구축 범위
- 공공 입찰 업무 메인 화면
- 관심 공고 알림 설정
- 제안 컨설팅 연결 화면
이런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
- 나라장터 공고를 반복해서 확인하는 기업
- 입찰 알림과 제안 준비를 함께 관리하려는 팀
- 공공사업 영업 흐름을 서비스로 만들려는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