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시스템과 새 기능을 하나의 업무 과정으로 연결합니다
새 기능을 따로 붙이는 데서 끝내지 않고 기존 시스템, 데이터, 사용자 업무가 함께 작동하도록 설계합니다.
지금 겪는 문제
여러 시스템에 같은 정보를 반복 입력하거나 오래된 프로그램과 새 서비스가 연동되지 않으면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고 전달해야 합니다. 요구사항과 연동 범위를 정하지 않은 채 개발을 시작하면 변경 비용도 커집니다.
아마란스의 해결 방식
기존 시스템, 데이터, 사용자 역할, 외부 연동 지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핵심 화면과 연동 과정을 프로토타입으로 확인한 뒤 필요한 기능부터 개발하고 통합 테스트와 운영 전환 범위를 정합니다.
함께 정리하는 결과물
- 현행 시스템·업무 진단서
- 요구사항 정의서
- 시스템 구성도·연동안
- 화면·권한 프로토타입
- 단계별 개발·전환 범위
이 순서로 진행합니다
- 기존 시스템과 업무 파악
- 요구사항·연동 범위 정리
- 구조·화면 프로토타입
- 개발·통합 테스트
- 배포·운영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