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사업 흐름으로
해야 할 일을 나열하는 대신 지금 단계에서 먼저 만들어야 할 결과물을 정합니다.
문제 상황
제안서, 웹사이트, 지원사업, 고객 응대가 서로 따로 움직이면 실행 속도가 떨어집니다. 무엇부터 만들어야 하는지 정하지 못한 채 회의만 반복되기 쉽습니다.
아마란스 접근
현재 단계에서 보여줘야 하는 문서, 검증해야 하는 화면, 자동화할 업무, 확보해야 하는 고객 반응을 나눕니다. 계약 전 프로토타입으로 우선순위와 화면 흐름을 먼저 맞춥니다.
남기는 산출물
- 실행 우선순위
- 사업 소개 구조
- 랜딩·제안서 초안
- 프로토타입
- 다음 단계 로드맵
진행 방식
- 현재 단계 진단
- 목표 결과물 정의
- 빠른 프로토타입
- 피드백 반영
- 실행 계획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