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공간과 설비를 직접 배치하는 3D 맵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maruMAP은 실내 공간에 설비와 센서, 이동 경로를 배치해 운영 목적에 맞는 3D 맵을 만드는 저작 도구입니다.
처음 마주한 문제
현장마다 공간 구조와 설비 배치가 달라 고정된 3D 화면만으로는 운영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도면과 설비 목록이 따로 관리되면 위치 정보를 다시 맞추는 일도 반복됩니다.
문제를 해결한 방식
공간과 설비를 맵 위에 배치하고 현장 유형에 따라 구성을 바꿀 수 있는 저작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화학공장 공정, 폐수처리 시설, 전기실처럼 구조가 다른 공간도 같은 도구에서 다룹니다.
화면을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화학공장·폐수처리 시설·전기실처럼 구조가 다른 공간도 같은 방식으로 구성합니다. 각 화면에서 공간과 설비를 직접 배치하고 수정합니다.
구축 범위
- 화학공장 공정 3D 맵
- 폐수처리 시설 레이아웃
- 전기실 설비 레이아웃
이런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
- 실내 설비 위치를 3D로 관리하려는 조직
- 현장별 디지털트윈 맵을 반복 제작하는 팀
- 센서와 이동 경로를 공간 정보에 연결하려는 프로젝트